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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scovery Reference

eDiscovery EDRM 모델/TAR/리뷰 프로세스 레퍼런스

24개 결과

eDiscovery Reference 소개

이 eDiscovery 레퍼런스는 전자증거개시 워크플로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검색 가능한 심화 가이드입니다. 정보 거버넌스부터 프레젠테이션까지 EDRM(Electronic Discovery Reference Model) 9단계 프레임워크 전체를 다루며, 각 단계별 상세 프로세스, 핵심 활동, 모범 사례, 실무 도구 추천을 포함합니다.

TAR(Technology-Assisted Review) 관련 내용으로는 TAR 1.0(시드 셋 기반 수동 학습)과 TAR 2.0/CAL(연속적 능동 학습), Recall/Precision/F1 Score/Elusion Rate 등 검증 지표를 상세히 다룹니다. 불리언 연산자, 근접 검색, 와일드카드를 활용한 키워드 검색 전략 설계와 검증 방법, Relativity 플랫폼과 DISCO, Everlaw, Nuix 등 경쟁 도구 개요도 포함합니다.

법적 프레임워크로는 FRCP 규칙 16, 26(a), 26(b)(1), 26(f), 34, 37(e), 45조의 eDiscovery 관련 함의, Rule 26(b)(1)의 비례성 원칙, 특권 검토 절차(변호사-의뢰인 특권, 업무 산출물 보호, FRE 502(d) 클로백 합의), GDPR과 차단법, 데이터 현지화를 고려한 크로스보더 eDiscovery, 처리/호스팅/검토 업계 벤치마크를 포함한 비용 관리 전략을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

  • 정보 거버넌스부터 생산까지 EDRM 9단계 모델의 상세 워크플로우 완전 수록
  • TAR 1.0과 TAR 2.0(CAL) 방법론, Recall/Precision 검증 지표, 종료 기준 설명
  • FRCP 디스커버리 규칙(16, 26, 34, 37e, 45조) 참조와 37(e) 스포일리에이션 제재
  • 이메일(PST/MBOX), 메신저(Slack/Teams), 모바일,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등 ESI 유형별 처리 가이드
  • TIFF, PDF, Native, Load File(DAT/OPT), Bates 넘버링 등 프로덕션 형식 사양
  • 변호사-의뢰인 특권, 업무 산출물, 특권 로그, 클로백 합의를 다루는 특권 검토 워크플로우
  • GDPR, 차단법, 데이터 현지화를 고려한 크로스보더 eDiscovery 가이드
  • 업계 벤치마크 포함 비용 관리 전략: 처리 $10-30/GB, 검토 $1-3/문서, TAR $0.10-0.50/문서

자주 묻는 질문

EDRM 모델의 9단계는 무엇인가요?

EDRM(Electronic Discovery Reference Model)은 (1) 정보 거버넌스, (2) 식별, (3) 보존, (4) 수집, (5) 처리, (6) 검토, (7) 분석, (8) 생산, (9) 프레젠테이션으로 구성됩니다. 단계는 순차적이지만 반복 및 병행이 가능하며, 데이터 볼륨은 깔때기 구조로 감소합니다. 검토(Review) 단계가 전체 비용의 60~80%를 차지합니다.

TAR 1.0과 TAR 2.0(CAL)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TAR 1.0은 전문가가 코딩한 시드 셋으로 모델을 배치 단위 학습시키고 예측이 안정화될 때까지 반복합니다. TAR 2.0(CAL)은 무작위 문서로 시작하여 알고리즘이 관련성 높은 문서를 우선 제시하고, 매 코딩마다 모델이 실시간 업데이트됩니다. CAL은 시드 셋 편향을 제거하고 더 높은 Recall을 달성하며, Da Silva Moore v. Publicis Groupe(2012) 이후 현재 주류 방식입니다.

FRCP Rule 37(e)의 ESI 스포일리에이션 제재는 어떻게 되나요?

2015년 개정된 FRCP Rule 37(e)에는 두 단계의 제재가 있습니다. 합리적인 보존 조치를 하지 않아 ESI가 복원 불가능한 경우: (1) 법원이 추가 디스커버리를 명하거나 비용을 부담시킬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정보를 의도적으로 박탈한 경우: (2) 불리한 추정 지시, 소 기각, 궐석판결을 내릴 수 있습니다.

소송보존통지(Litigation Hold)란 무엇이고 언제 발부해야 하나요?

소송보존통지는 소송이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잠재적으로 관련된 모든 ESI를 보존하라는 지시입니다. 통지에는 소송 개요, 보존 대상 문서 범위, 보존 기간, 자동삭제 중지 지시, 수신 확인 요청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적시에 통지를 발부하지 않으면 Zubulake v. UBS Warburg 판례에 따라 스포일리에이션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비례성 원칙은 eDiscovery 범위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FRCP Rule 26(b)(1)에 따라 디스커버리는 사건의 필요에 비례해야 합니다. 법원은 6가지 요소를 고려합니다: 쟁점의 중요성, 계쟁금액, 당사자의 관련 정보 접근성, 당사자의 자원, 쟁점 해결에서 디스커버리의 중요성, 부담/비용이 기대 이익을 초과하는지 여부. 비례성 논거로 관리자 수, 날짜 범위, 데이터 소스를 제한하고 비용 분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eDiscovery에서 일반적인 프로덕션 형식은 무엇인가요?

3가지 주요 형식이 있습니다. (1) TIFF/PDF + Load File은 300 DPI 단일 페이지 TIFF 이미지에 Bates 스탬프를 적용하고, DAT(메타데이터), OPT(이미지 매핑), 텍스트 파일이 동반됩니다. (2) Native 형식은 원본 파일과 전체 메타데이터를 보존하며 Excel, PowerPoint에 적합합니다. (3) Hybrid는 둘을 조합합니다. Bates 넘버링은 PREFIX-000001 형식으로 모든 페이지에 고유 번호를 부여합니다.

크로스보더 eDiscovery에서의 주요 과제는 무엇인가요?

국제 eDiscovery는 여러 과제에 직면합니다. EU GDPR은 적법한 처리 근거를 요구하고 역외 이전을 제한합니다(표준계약조항 또는 적정성 결정 필요). 프랑스, 스위스, 중국의 차단법은 자국 데이터 반출을 제한합니다. 러시아, 중국, 인도의 데이터 현지화법은 국내 서버 저장을 의무화합니다. 실무 전략으로 현지 법률 자문, 현지 처리, 익명화/가명화, 데이터 보호 영향평가가 있습니다.

생성형 AI는 eDiscovery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나요?

생성형 AI는 기존 TAR을 넘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문서 자동 요약, 특권 검토 보조, 타임라인 생성, 검색어 제안, 코딩 일관성 검증 등이 대표적입니다. 주요 도구로 Relativity aiR, DISCO Cecilia, Everlaw EvA, Reveal Ask가 있습니다. 도입 시 환각(hallucination) 위험, 기밀정보 유출 방지, 설명 가능성, 변호사 감독 의무 유지를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