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비율 레퍼런스
재무비율 공식과 해석 레퍼런스
재무비율 레퍼런스 소개
재무비율 레퍼런스는 수익성, 안정성, 활동성, 성장성, 가치평가, 현금흐름 6개 카테고리에 걸쳐 25가지 이상의 핵심 재무비율 공식을 제공합니다. 각 항목에는 공식, 실제 수치를 활용한 계산 예시, 건전 기준과 위험 수준 등 해석 가이드가 포함됩니다.
수익성 비율은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ROE(듀퐁 분석: 순이익률 x 총자산회전율 x 레버리지로 분해), ROA를 다룹니다. 안정성 비율은 유동비율(200% 이상 안정), 당좌비율(재고 제외), 부채비율(200% 이하 일반), 이자보상배율(ICR), 자기자본비율을 포함합니다.
활동성 비율은 총자산회전율, 매출채권회전율(365/회전율로 회수기간 계산), 재고자산회전율, 매입채무회전율, 현금전환주기(CCC = 재고일수 + 매출채권일수 - 매입채무일수)를 상세히 설명하며, 가치평가(PER, PBR, EV/EBITDA, 배당수익률)와 현금흐름(영업현금흐름비율, FCF)도 다룹니다.
주요 기능
- ROE 듀퐁 분석 — 순이익률 x 총자산회전율 x 재무 레버리지 3요소 분해
- 유동비율(200%+ 안정)과 당좌비율(100%+ 안정) 기준값 포함 안정성 분석
- 이자보상배율(ICR) — 1배 미만 시 이자도 갚지 못하는 위험 수준 경고
- 현금전환주기(CCC) 공식: 재고보유기간 + 매출채권회수기간 - 매입채무결제기간, 음수 CCC 해석 포함
- CAGR 연평균성장률 공식과 계산 예시: 5년간 100에서 200 성장 시 14.87%
- PER·PBR 가치평가와 업종 평균 대비 고평가·저평가 판단 가이드
- EV/EBITDA 계산법 — 기업가치 = 시가총액 + 순차입금, EBITDA =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 잉여현금흐름(FCF) = 영업활동현금흐름 - CAPEX, 양수/음수 해석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이 레퍼런스는 어떤 재무비율을 다루나요?
수익성(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ROE, ROA), 안정성(유동비율, 당좌비율, 부채비율, ICR, 자기자본비율), 활동성(총자산회전율, 매출채권회전율, 재고자산회전율, 매입채무회전율, CCC), 성장성(매출액·영업이익·EPS 성장률, CAGR), 가치평가(PER, PBR, EV/EBITDA, 배당수익률), 현금흐름(영업현금흐름비율, FCF) 6개 카테고리 25가지 이상입니다.
ROE 듀퐁 분석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ROE를 순이익률(당기순이익/매출액) x 총자산회전율(매출액/총자산) x 재무레버리지(총자산/자기자본) 3가지로 분해합니다. 높은 ROE가 수익성 개선에서 온 것인지, 자산 활용 효율에서 온 것인지, 차입 확대에서 온 것인지 파악하여 주주 수익률의 진정한 원인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현금전환주기(CCC)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요?
CCC는 현금 투입(재고 구매)부터 현금 회수(대금 수령)까지의 기간을 측정합니다. 공식은 재고보유기간 + 매출채권회수기간 - 매입채무결제기간입니다. CCC가 짧을수록 운전자본 관리가 효율적이며, 음수 CCC(아마존 모델)는 고객으로부터 먼저 수금하고 나중에 공급업체에 결제하여 사실상 공급업체 자금으로 운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PER과 PBR로 주식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나요?
PER(주가수익비율) = 주가 / EPS로, PER 10배는 연간 이익의 10배를 투자자가 지불한다는 뜻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 = 주가 / BPS로, 1배 미만이면 순자산보다 싸게 거래되어 저평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지표 모두 업종 평균과 비교하여 고평가·저평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자보상배율(ICR)이 1배 미만이면 무엇을 의미하나요?
ICR이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 비용조차 감당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공식은 영업이익 / 이자비용으로, 예를 들어 3억 / 1억 = 3배이면 이자를 3번 갚을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일반적으로 3배 이상이면 안정적인 이자 상환 능력으로 평가합니다.
CAGR은 어떻게 계산하고 언제 사용하나요?
CAGR(연평균성장률) = (최종값/초기값)^(1/기간) - 1입니다. 예를 들어 5년간 100에서 200으로 성장하면 CAGR = (200/100)^(1/5) - 1 = 14.87%입니다. 연도별 변동성을 평활화하여 단일 연환산 성장률을 제공하므로, 서로 다른 기간이나 기업 간 성장률 비교에 유용합니다.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유동비율 = 유동자산/유동부채(200% 이상 안정)이고, 당좌비율 = (유동자산 - 재고자산)/유동부채(100% 이상 안정)입니다. 당좌비율은 현금화가 어려울 수 있는 재고자산을 제외하므로, 기업의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을 더 보수적으로 평가합니다.
잉여현금흐름(FCF)과 순이익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FCF = 영업활동현금흐름 - 자본적지출(CAPEX)입니다. 순이익은 감가상각 등 비현금 항목을 포함하지만, FCF는 실제로 배당, 부채 상환, 재투자에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을 나타냅니다. 순이익이 양수여도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하면 FCF가 음수일 수 있어, FCF가 재무적 유연성의 더 신뢰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