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R 템플릿
OKR 목표 관리 프레임워크 레퍼런스
OKR 템플릿 소개
OKR 템플릿 및 프레임워크 레퍼런스는 조직 전체에 OKR(목표와 핵심 결과) 방법론을 구현하기 위한 무료 종합 가이드입니다. 6가지 핵심 카테고리를 다룹니다: 목표설정(SMART 목표, 영감을 주는 표현, 분기별 주기, 분기당 3~5개 목표, 정성적 표현), 핵심결과(측정 가능한 KR, 목표당 2~5개, 70% 문샷 기준, 선행/후행 지표 혼합, 결과물 vs 산출물), 측정지표(0~100% 진행률, 자신감 수준, 건강 지표, 대시보드), 점검주기(주간 체크인, 월간 리뷰, 분기 회고, 미드 쿼터 조정), 정렬(수직 캐스케이드, 수평 부서 간 연계, 양방향 60/40 설정, 투명한 공유), 실전 사례(Google 엔지니어링, 스타트업 성장, 영업팀, HR팀 OKR).
각 항목은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실용적인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목표는 "우리 제품을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서비스로 만든다"와 같은 정성적 문장으로, 핵심결과는 "NPS 40에서 60으로 향상", "월간 활성 사용자 50% 증가", "응답시간 2시간 이내"와 같은 구체적 수치로 작성됩니다. 문샷 OKR(70% 달성이 성공)과 커밋 OKR(100% 달성 기대)의 구분, 선행 지표와 후행 지표, 결과물과 산출물의 차이도 다룹니다.
제품 매니저, 엔지니어링 리더, HR 전문가, 스타트업 창업자, 그리고 팀 목표 정렬과 성과 관리를 위해 OKR 방법론을 도입하는 모든 분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주요 기능
- SMART 목표 수립 프레임워크: 구체적, 측정 가능, 달성 가능, 관련성, 시간 제한 기준의 분기별 목표 설정 가이드
- 핵심결과 작성법: 목표당 2~5개 측정 가능한 KR, 70% 문샷 달성 기준, 선행/후행 지표 균형
- 결과물 중심 KR 작성: 가치 있는 결과물(트래픽 30% 증가)과 단순 산출물(블로그 글 10개)의 구분
- 점검 주기 템플릿: 주간 15~30분 체크인, 월간 심층 리뷰, 분기별 회고, 미드 쿼터 조정
- 수직 정렬 캐스케이드: 회사 → 부서 → 팀 → 개인 OKR, 양방향 60% 탑다운 / 40% 보텀업 설정
- 수평 부서 간 정렬: 제품, 마케팅, 영업, 엔지니어링 팀 간 상호 의존 KR 연결
- 실전 OKR 사례: Google 엔지니어링(검색 지연시간, 관련성), 스타트업(리텐션, 전환율, NPS), 영업(계약 건수, 거래 규모, 파이프라인), HR(이직률, 만족도, 채용 리드타임)
- 건강 지표 및 자신감 추적: 성장 추구 시 핵심 지표 보호, 분기 중 10점 만점 자신감 점수 평가
자주 묻는 질문
OKR에서 목표(Objective)와 핵심결과(Key Result)의 차이점은?
목표는 "고객이 매일 찾는 필수 도구가 된다"와 같은 정성적이고 영감을 주는 문장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방향을 기술합니다. 분기 단위로 설정하며 야심 차고 동기부여가 되어야 합니다. 핵심결과는 "NPS 40에서 60으로 향상", "월간 활성 사용자 50% 증가"와 같은 정량적이고 측정 가능한 성과 지표입니다. 각 목표당 2~5개의 핵심결과를 설정합니다. 목표는 "어디로 가고 싶은가?"를, 핵심결과는 "도착했는지 어떻게 아는가?"를 답합니다.
70% 달성 기준이란 무엇인가요?
도전적인 "문샷" OKR에서는 목표의 70% 달성이 성공으로 간주됩니다. OKR을 매번 100% 달성한다면 목표가 너무 보수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70% 기준은 편안한 영역을 넘어서는 야심찬 목표 설정을 장려합니다. 다만 일부 OKR은 "커밋"(운영상 필수 사항)으로 100% 달성이 기대됩니다. 각 OKR 설정 시 이 구분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Google이 이 방식을 대중화했으며, 도전 목표에서 60~70% 달성을 우수한 성과로 평가합니다.
분기당 몇 개의 OKR을 설정해야 하나요?
분기당 3~5개 목표, 각 목표당 2~5개 핵심결과가 권장됩니다. 총 6~25개 KR이지만, 실무적으로 3개 목표에 각 3개 KR(총 9개 KR)이 적정선입니다. 너무 많으면 집중이 분산되고 추적이 비현실적입니다. 5개 목표를 초과한다면 우선순위를 정하고 하위 목표를 다음 분기로 연기해야 합니다.
선행 지표와 후행 지표의 차이점은?
후행 지표는 결과를 사후에 측정합니다(매출 20% 증가, 고객 만족도 90점). 선행 지표는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활동을 측정합니다(주간 영업 미팅 10회, 스프린트당 고객 인터뷰 5건). 균형 잡힌 OKR은 두 가지를 모두 포함합니다: 후행 KR은 원하는 결과 달성을 확인하고, 선행 KR은 올바른 활동을 실행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후행 지표만 사용하면 궤도 수정이 필요한 시점에 이미 늦을 수 있습니다.
OKR 점검 주기는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요?
4단계 점검을 권장합니다: (1) 주간 체크인은 월요일 팀 스탠드업에서 15~30분간 KR 진행률을 공유합니다. (2) 월간 리뷰는 장애물 분석, 전략 조정, 필요 자원을 심층적으로 검토합니다. (3) 미드 쿼터 조정은 6주차에 외부 환경 변화가 크면 KR 목표치를 현실적으로 수정합니다. (4) 분기 회고는 전체 달성률을 평가하고, 잘한 점/개선점을 정리하여 다음 분기 OKR 계획에 반영합니다.
OKR을 수직/수평으로 어떻게 정렬하나요?
수직 정렬은 회사 OKR에서 부서, 팀, 개인 OKR로 캐스케이드됩니다. 예: 회사 목표 "시장 1위" → 마케팅 목표 "브랜드 인지도 향상" → 콘텐츠팀 목표 "유기적 트래픽 확대". 수평 정렬은 부서 간 KR을 연결합니다: 제품팀 KR "온보딩 완료율 80%"와 마케팅팀 KR "신규 가입 200% 증가"가 연결됩니다. 양방향 접근을 권장합니다: 경영진 방향성 60%와 현장 팀의 구체적 목표 제안 40%를 결합합니다.
건강 지표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요?
건강 지표는 야심찬 OKR 목표를 추구하면서 희생되어서는 안 되는 핵심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공격적인 성장을 추구할 때 "고객 이탈률 5% 이하 유지"가 건강 지표가 됩니다. 건강 지표 없이는 제품 품질이나 고객 경험을 저하시키면서 성장 OKR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건강 지표는 가드레일 역할로, 개선할 OKR 목표가 아니라 보호할 기준선입니다. OKR과 함께 동일 대시보드에서 색상 코딩(초록: 순조, 노랑: 주의, 빨강: 위험)으로 추적하세요.
스타트업 OKR 실전 사례를 알려주세요.
스타트업 성장 OKR 사례: 목표는 "Product-Market Fit 달성"입니다. KR1 "주간 리텐션 40% 이상"(사용자가 지속적 가치를 느끼는지 확인하는 후행 지표), KR2 "유료 전환율 5%"(결제 의향을 증명하는 후행 지표), KR3 "NPS 50 이상"(사용자 만족도를 측정하는 후행 지표). 이 세트는 산출물이 아닌 결과물에만 집중합니다. 흔한 실수는 "기능 3개 출시"나 "실험 10개 진행"처럼 KR을 작성하는 것인데, 이는 PMF 달성에 기여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는 산출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