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ning Reference
용도지역 지구 레퍼런스
Zoning Reference 소개
용도지역·지구 레퍼런스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기반한 대한민국 용도지역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색할 수 있는 가이드입니다. 8개 카테고리로 구성된 40개 항목을 제공합니다: 주거지역(제1·2종 전용, 제1·2·3종 일반, 준주거), 상업지역(중심·일반·근린·유통), 공업지역(전용·일반·준공업), 녹지지역(보전·생산·자연), 관리지역(보전·생산·계획관리, 시가화조정구역, 성장관리방안), 자연환경(자연환경보전, 그린벨트, 도시자연공원, 농업진흥, 산지전용), 용도지구(경관·고도·방화·보존·취락·특정용도제한·복합용도), 건폐율/용적률.
부동산 개발업자, 건축사, 도시계획가, 부동산 투자자, 건축·토지 거래 관련 종사자라면 용도지역 이해가 필수입니다. 각 용도지역은 건축 가능 용도(허용 용도), 토지에 건물이 차지할 수 있는 비율(건폐율), 건물의 높이와 밀도(용적률)를 결정합니다. 예를 들어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중층 아파트에 건폐율 60%, 용적률 150~250%를 허용하고, 중심상업지역은 고층 오피스·호텔에 건폐율 90%, 용적률 최대 1500%를 허용합니다. 이 수치가 프로젝트 타당성과 토지 가치를 직접 결정합니다.
모든 데이터는 브라우저에서 로컬로 표시되며 용도지역명 또는 키워드로 즉시 검색하고 카테고리별로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서버에 정보가 전송되지 않고, 회원가입이나 다운로드가 필요 없습니다. 한국어/영어 이중 언어를 제공하여 한국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해외 투자자와 건축가도 접근할 수 있으며, 다크 모드를 완벽히 지원합니다.
주요 기능
- 주거·상업·공업·녹지·관리·자연환경 등 대한민국 전체 용도지역 40개 항목
- 모든 용도지역별 건폐율(BCR)·용적률(FAR) 상한 한눈에 비교
- 각 용도지역별 허용 용도와 불허 용도 목록(주거, 상업, 공업, 농업)
- 용도지구 레퍼런스: 경관·고도·방화·보존·취락·특정용도제한·복합용도지구
-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농업진흥지역, 시가화조정구역 등 특별 구역 해설
- 보전관리 vs. 생산관리 vs. 계획관리 비교 — 개발 가능성 등급 포함
- 한국어/영어 용도지역명으로 즉시 검색, 8개 카테고리 필터링
- 100% 클라이언트 사이드, 한/영 이중 언어, 다크 모드, 모바일 반응형 디자인
자주 묻는 질문
건폐율이란 무엇인가요?
건폐율(BCR, Building Coverage Ratio)은 대지 면적에 대한 건축물 바닥 면적의 비율 상한입니다. 예를 들어 건폐율 60%인 500m2 대지에서 건물 바닥 면적은 300m2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용도지역별 건폐율: 주거지역 50~70%, 상업지역 70~90%, 공업지역 70%, 녹지지역 20%, 관리지역 20~40%.
용적률이란 무엇인가요?
용적률(FAR, Floor Area Ratio)은 대지 면적에 대한 건축물 모든 층의 연면적 합계 비율입니다. 용적률 300%인 500m2 대지에서 총 연면적은 1,500m2까지 가능합니다. 용적률은 건물 높이와 밀도를 결정합니다. 중심상업지역이 400~1500%로 가장 높고, 보전녹지지역이 50~80%로 가장 낮습니다. 지자체는 국가 범위 내에서 구체적인 용적률을 조례로 정합니다.
전용주거지역과 일반주거지역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전용주거지역은 주거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엄격한 용도 제한을 적용합니다. 제1종은 3층 이하 단독주택만, 제2종은 공동주택도 허용합니다. 일반주거지역은 더 유연합니다. 제1종은 4층 이하, 제2종은 중층 아파트, 제3종은 고층 아파트와 일부 상업시설을 허용합니다. 준주거지역은 주거와 상업을 혼합하며 가장 높은 용적률(200~500%)을 적용합니다.
준공업지역에서 무엇을 건축할 수 있나요?
준공업지역은 가장 유연한 공업지역으로, 공장과 함께 주택, 상가, 업무시설을 건축할 수 있습니다. 건폐율 70%, 용적률 200~400%입니다. 도시재생 프로젝트와 복합 용도 개발에 인기 있는 용도지역입니다. 주거·학교·병원을 불허하는 전용공업지역과 달리, 준공업지역은 경공업과 주거·상업 기능의 공존을 허용합니다.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란 무엇인가요?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는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 도시 주변에 지정되는 구역입니다. 건폐율 20%, 용적률 100% 이하로 제한됩니다. 기존 건축물의 개축·증축만 제한적으로 허용되며 신축은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정부는 주기적으로 그린벨트 경계를 조정하며, 특히 수도권 일부 지역이 개발을 위해 해제되었습니다.
보전관리·생산관리·계획관리지역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보전관리지역은 자연·산림 보전이 필요한 곳으로 가장 엄격한 제한(건폐율 20%, 용적률 50~80%)을 적용합니다. 생산관리지역은 농·임·어업 생산을 보전하며 유사한 제한을 둡니다. 계획관리지역은 관리지역 중 개발 가능성이 가장 높아(건폐율 40%, 용적률 50~100%) 도시 확장이 필요할 때 체계적 개발 대상으로 주로 지정됩니다.
용도지역과 용도지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용도지역은 모든 토지를 대상으로 하는 기본 지역 구분입니다. 용도지구는 용도지역 위에 중첩하여 특정 목적으로 지정되는 추가 규제입니다. 예를 들어 경관지구는 경관 보호를 위해 건축 디자인을 제한하고, 고도지구는 건축물 높이를 제한하며, 방화지구는 내화구조를 의무화하고, 취락지구는 녹지·관리지역 내 기존 마을에 건폐율·용적률을 완화합니다.
이 레퍼런스는 현행 법률에 기반한 것인가요?
네. 이 레퍼런스의 용도지역 분류와 건폐율·용적률 범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에 기반합니다. 단, 지방자치단체가 국가 범위 내에서 조례로 구체적 수치를 정하므로, 특정 부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해당 지자체 도시계획조례를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국가 차원의 기본 체계를 빠르게 참조하기 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