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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TDA Calculator

EBITDA/기업가치 계산기 - EV/EBITDA 배수 추정

매출총이익

600,000,000

60.0%

EBIT (영업이익)

400,000,000

40.0%

EBITDA

450,000,000

45.0%

순이익

310,000,000

31.0%

기업가치 추정 (EV)

4,500,000,000

EBITDA Calculator 소개

EBITDA 계산기는 기업의 손익계산서에서 모든 주요 수익성 지표를 한 화면에서 계산하는 무료 재무 분석 도구입니다. 매출, 매출원가(COGS), 영업비용(OPEX), 감가상각비(D&A), 이자비용, 세금, 그리고 선택 항목인 EV/EBITDA 배수 등 7개 입력값을 입력하면, 매출총이익 및 매출총이익률, EBIT(영업이익), EBITDA, 순이익, 그리고 EV 배수가 입력된 경우 기업가치 추정액이 즉시 계산됩니다.

EBITDA는 M&A 거래, 사모펀드(PE) 기업 가치 평가, 차입매수(LBO) 분석, 신용 평가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재무 지표입니다. 비현금 항목(감가상각)과 자본구조 의사결정(이자, 세금)을 제외하여 영업 현금흐름을 근사하기 때문입니다. 투자 은행가, 주식 애널리스트, CFO들은 EBITDA 배수를 활용해 산업 간 기업 비교와 딜 밸류에이션을 수행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값을 조정하면 모든 지표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어 빠른 민감도 분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절대값 외에도 모든 이익률이 매출 대비 비율로 표시됩니다. EV/EBITDA 배수를 이용한 기업가치 추정은 중견·대기업 가치 평가에서 가장 일반적인 프레임워크 중 하나입니다. 모든 계산은 서버 통신 없이 브라우저 내에서만 처리되며, 한국어(ko-KR) 및 영어(en-US) 숫자 형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주요 기능

  • 단일 손익계산서 입력 폼으로 매출총이익, EBIT, EBITDA, 순이익 동시 계산
  • 각 지표를 절대값과 매출 대비 마진 비율로 함께 표시
  • 사용자 입력 EV/EBITDA 배수를 이용한 기업가치(EV) 추정
  • 7개 입력 필드: 매출, COGS, 영업비용, D&A, 이자비용, 세금, EV 배수
  • 실시간 재계산 — 입력값 변경 즉시 모든 지표 업데이트
  • 로케일 인식 숫자 형식: 한국어(ko-KR) 및 영어(en-US) 천 단위 구분 기호 적용
  • EBITDA와 기업가치를 색상 구분 카드로 강조 표시
  • 100% 클라이언트 사이드 처리 — 재무 데이터가 브라우저 밖으로 전송되지 않음

자주 묻는 질문

EBITDA란 무엇이고 기업 가치 평가에 왜 사용되나요?

EBITDA는 이자·세금·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입니다. 계산식: EBITDA = 매출 − 매출원가 − 영업비용 + 감가상각비. 자본구조(이자), 세금 관할권, 감가상각 정책의 영향을 배제하여 재무구조나 자산 기반이 다른 기업 간 영업 성과를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어 M&A와 투자 분석에 광범위하게 활용됩니다.

EBIT와 EBITDA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EBIT(영업이익)는 매출에서 매출원가와 영업비용을 뺀 값입니다. EBITDA는 EBIT에 감가상각비를 다시 더한 값입니다: EBITDA = EBIT + D&A. 그 차이는 실제 현금을 소비하지 않지만 EBIT를 감소시키는 비현금 항목입니다. 자산 집약적 기업에서는 D&A 규모가 커서 EBITDA가 EBIT보다 상당히 높을 수 있습니다.

EV/EBITDA 배수로 기업가치를 어떻게 추정하나요?

기업가치(EV)는 부채를 포함한 기업 전체의 가치입니다. EV = EBITDA × EV 배수로 계산됩니다. EV/EBITDA 배수는 성숙 산업에서는 6~10배, 고성장 분야에서는 10~20배, 소프트웨어 기업의 경우 20배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적절한 배수는 산업, 성장률,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산업별 EBITDA 마진의 일반적인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EBITDA 마진은 산업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소프트웨어·IT 기업은 20~40%, 의료 서비스는 15~25%, 제조업은 10~20%, 유통·식품 서비스는 5~15% 수준입니다. 유틸리티·통신 등 자본 집약적 산업은 D&A 환산 규모가 커서 30~50%에 달하기도 합니다. EBITDA 마진 비교는 동일 산업 내에서 가장 의미 있습니다.

매출총이익과 EBIT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매출총이익 = 매출 − 매출원가. 제품·서비스 생산의 직접 비용 차감 후 남는 이익을 측정합니다. EBIT = 매출총이익 − 영업비용. 판매관리비, R&D비 등 운영 간접비용을 추가로 차감합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생산 효율성을, EBIT 마진은 간접비를 포함한 전반적인 운영 효율성을 측정합니다.

이 도구에서 순이익 계산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순이익 = EBIT − 이자비용 − 세금으로 계산됩니다. 이는 단순화된 손익계산서 모델입니다. 실제 기업에는 기타 수익, 소수 주주 지분, 중단 사업 등 추가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빠른 재무 분석과 모델 구축을 위해서는 이 공식이 매출, 비용, 최종 이익 간의 핵심 관계를 잘 나타냅니다.

소기업이나 스타트업 가치 평가에도 이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안정적인 산업의 소기업에는 EV/EBITDA 배수 3~6배가 일반적입니다. EBITDA가 음수인 스타트업에는 EV/EBITDA 방법이 적용되지 않으며 EV/매출 배수를 주로 사용합니다. 이 계산기는 EBITDA가 양수인 기업에 가장 유용합니다. 최근 12개월(TTM) 또는 연간 예상 수치를 입력하여 기업가치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기업가치(EV)와 주주가치(시가총액)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기업가치(EV) = 시가총액 + 총 부채 − 현금. EV는 기업 사업 전체의 가치를 나타내고, 시가총액은 주주에게 귀속되는 가치만을 나타냅니다. EV/EBITDA로 주주가치를 추정하려면 EV에서 순부채를 차감합니다: 주주가치 = EV − 순부채. 이 계산기는 EV만 계산하므로, 주주가치를 얻으려면 계산된 EV에서 총 부채를 빼고 현금을 더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