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ary Calculator
연봉/시급 환산 계산기 - 실수령액 계산
월급
4,166,667원
주급
961,538원
일급
192,308원
시급
24,038원
월 공제 내역
월 실수령액
3,203,037원
Salary Calculator 소개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는 연봉을 입력하면 6가지 4대보험 및 세금 공제를 적용하여 월 실수령액을 즉시 계산합니다. 국민연금(월 급여의 4.5%, 상한 590만 원), 건강보험(3.54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2.81%), 고용보험(0.9%), 소득세(누진세율 적용),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를 모두 반영하여 실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을 보여줍니다.
이 도구는 취업 준비생이 연봉 협상 시 실수령액을 파악하거나, 직장인이 월 생활비를 계획하거나, HR 담당자가 인건비를 산정할 때 유용합니다. 연봉 5천만 원 기준 월 공제액은 보통 50~70만 원 수준으로, 실수령액은 월급의 15~20% 낮은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모든 계산은 2024년 기준 소득세 구간(6%~45%)과 보험료율을 브라우저 내에서 직접 수행합니다. 소득세는 8단계 누진세율로 계산되며, 각 구간별 공제액이 적용됩니다. 서버로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으므로 급여 정보가 외부에 유출되지 않습니다.
주요 기능
-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 지방소득세 6가지 항목 실시간 계산
- 2024년 기준 소득세 8단계 누진세율(6%~45%) 정확 적용
- 국민연금 상한(월 590만 원)을 반영한 정확한 연금 계산
- 장기요양보험료(건강보험료의 12.81%) 별도 표시
- 월급·주급·일급·시급 4가지 단위로 동시 환산
- 공제 항목별 금액 및 총 공제액 상세 내역 제공
- 월 실수령액을 파란색 박스로 명확하게 표시
- 100% 브라우저 처리 — 급여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자주 묻는 질문
연봉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 실수령액 = 월급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장기요양보험 + 고용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입니다. 각 항목은 월 급여에 해당 요율을 적용하여 계산하며, 소득세는 연간 소득을 누진세율로 계산한 후 12로 나눕니다.
2024년 소득세 구간은 어떻게 되나요?
1,400만 원 이하 6%, 5,000만 원 이하 15%, 8,800만 원 이하 24%, 1.5억 이하 35%, 3억 이하 38%, 5억 이하 40%, 10억 이하 42%, 10억 초과 45%의 8단계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각 구간의 경계에는 누적 공제액이 적용됩니다.
국민연금 상한은 얼마인가요?
2024년 기준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590만 원입니다. 월급이 590만 원을 초과하더라도 국민연금 납부액은 265,500원(590만 원의 4.5%)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사용자와 회사가 각각 4.5%씩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보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12.81%를 곱하여 계산합니다. 노인 장기요양 서비스 재원 마련을 위한 보험으로, 국민건강보험료와 함께 납부됩니다. 건강보험과 달리 별도의 상한액이 없어 소득에 비례해 증가합니다.
연말정산 후 실제 세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연말정산 시에는 인적공제, 의료비·교육비 공제, 신용카드 공제 등 각종 세금 공제를 적용받아 세금 환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수령액은 이 계산기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주급과 일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주급은 연봉을 52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일급은 연봉을 260일(52주 × 5일)로, 시급은 2,080시간(52주 × 40시간)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이 금액들은 세전(공제 전) 기준입니다.
고용보험료는 왜 사업주 부담보다 근로자 부담이 적은가요?
고용보험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다른 요율로 부담합니다. 근로자는 실업급여 보험료(0.9%)만 부담하지만, 사업주는 실업급여 보험료(0.9%) 외에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사업 보험료(0.25%~0.85%)를 추가 부담합니다.
이 계산기는 프리랜서나 개인사업자에게도 적합한가요?
이 계산기는 근로소득자(직장인)의 근로소득세 기준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프리랜서나 개인사업자는 사업소득이나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어 원천징수율과 공제 체계가 다릅니다. 근로소득자의 실수령액 추정에는 정확한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