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info

철학 타임라인

서양/동양 철학사 주요 사상가와 개념 타임라인

25개 결과

철학 타임라인 소개

철학 타임라인 레퍼런스는 서양과 동양의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의 철학자를 시간순으로 정리한 무료 검색형 가이드입니다. 6개 시대를 다룹니다: 고대(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에피쿠로스, 스토아학파), 중세(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오컴의 윌리엄), 근대(데카르트, 스피노자, 칸트, 헤겔, 마르크스), 현대(니체, 하이데거, 사르트르, 카뮈), 동양(공자, 노자, 장자, 붓다), 분석철학(비트겐슈타인, 러셀, 콰인, 롤스). 각 항목에는 철학자명, 연대, 핵심 학설, 대표 논증, 유명 인용구가 포함됩니다.

철학사의 핵심 개념을 망라합니다: 소크라테스의 산파술과 검토된 삶, 플라톤의 이데아론과 동굴의 비유, 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논법과 중용,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와 심신이원론, 칸트의 정언명령과 선험적 종합판단, 헤겔의 변증법(정-반-합), 니체의 힘에의 의지와 위버멘쉬, 하이데거의 현존재와 죽음을 향한 존재, 사르트르의 실존주의("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롤스의 무지의 베일과 차등의 원칙.

주요 철학 사조와 사상가의 빠른 개요가 필요한 철학과 학생, 교육자, 인문학 연구자, 평생 학습자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한국어/영어 이중 언어 형식으로 어학 학습자와 국제 스터디 그룹에도 적합합니다.

주요 기능

  • 소크라테스(BC 469)부터 롤스(AD 2002)까지 2,500여 년에 걸친 25명 철학자의 시간순 정리
  • 고대 철학: 소크라테스 문답법(산파술), 플라톤 이데아론,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삼단논법), 에피쿠로스 아타락시아, 스토아 윤리학
  • 근대 철학: 데카르트 심신이원론(코기토), 스피노자 범신론, 칸트 정언명령, 헤겔 변증법, 마르크스 역사유물론
  • 현대 사상: 니체 힘에의 의지, 하이데거 현존재(Dasein), 사르트르 실존주의, 카뮈 부조리
  • 동양 철학: 공자의 인(仁)과 예(禮), 노자의 무위자연과 도덕경, 장자의 호접지몽, 붓다의 사성제와 팔정도
  • 분석철학: 비트겐슈타인 언어 게임, 러셀의 역설, 콰인의 경험주의 두 도그마, 롤스의 정의론과 무지의 베일
  • 각 철학자별 핵심 인용구와 대표 논증, 원어 용어(그리스어, 라틴어, 독일어, 한자) 포함
  • 시대별 카테고리 필터링: 고대, 중세, 근대, 현대, 동양, 분석철학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철학자가 포함되어 있나요?

6개 시대에 걸쳐 25명의 철학자를 다룹니다. 고대: 소크라테스(BC 469-399), 플라톤(BC 428-348), 아리스토텔레스(BC 384-322), 에피쿠로스(BC 341-270), 스토아학파(BC 300~). 중세: 아우구스티누스(354-430), 토마스 아퀴나스(1225-1274), 오컴의 윌리엄(1287-1347). 근대: 데카르트(1596-1650), 스피노자(1632-1677), 칸트(1724-1804), 헤겔(1770-1831), 마르크스(1818-1883). 현대: 니체(1844-1900), 하이데거(1889-1976), 사르트르(1905-1980), 카뮈(1913-1960). 동양: 공자(BC 551-479), 노자(BC 6세기), 장자(BC 369-286), 붓다(BC 563-483). 분석철학: 비트겐슈타인(1889-1951), 러셀(1872-1970), 콰인(1908-2000), 롤스(1921-2002).

플라톤의 이데아론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접근법 차이는?

플라톤은 물리적 세계가 완전하고 불변하는 이데아(형상)의 상위 영역의 그림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동굴의 비유는 그림자만 보고 그것을 현실로 착각하는 죄수들을 묘사합니다. 플라톤의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별도의 이데아 영역을 거부하고 형상과 질료가 개별 실체 안에서 불가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접근은 경험적이며(관찰을 통한 지식), 플라톤은 합리주의적입니다(감각 경험 너머의 진리 추구). 아리스토텔레스는 체계적 추론 도구로 형식논리학(삼단논법)을 개발했습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코기토)"의 의미와 중요성은?

Cogito ergo sum은 데카르트가 방법적 회의를 통해 도달한 근본적 철학 명제입니다. 감각, 수학, 외부 세계 등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의심했지만, 의심하는 행위 자체가 생각하는 주체의 존재를 증명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이 지식을 재건하는 확실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심신이원론(정신적 실체와 물리적 실체의 분리)을 확립했고, 지식의 근거를 신적 권위에서 개인의 의식으로 전환하여 근대 합리주의 철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칸트의 정언명령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칸트의 정언명령은 도덕의 최고 원칙으로, "네 행위의 격률이 보편적 법칙이 될 수 있도록 행위하라"로 표현됩니다. 실천적으로, 행동하기 전에 "모든 사람이 이렇게 한다면?"이라고 물어보세요. 보편화가 모순을 초래하면(예: 보편적 거짓말은 신뢰를 파괴하여 거짓말 자체를 불가능하게 함), 그 행위는 도덕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칸트는 또한 인간성을 결코 단순한 수단으로만이 아닌 항상 목적으로도 대우하라는 형식으로도 제시했습니다. 이 의무론적 윤리학은 결과가 아닌 원칙으로 행위를 판단합니다.

실존주의란 무엇이며 사르트르와 카뮈는 어떻게 다른가요?

실존주의는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은 미리 정해진 본성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으며, 자유로운 선택과 행동을 통해 의미를 만들어야 합니다. 사르트르는 인간이 "자유로울 수밖에 없는 형벌"을 받았으며 선택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카뮈는 종종 실존주의자로 분류되지만, 의미를 원하는 인간의 욕구와 우주의 무관심 사이의 갈등인 부조리에 집중했습니다. 사르트르가 급진적 자유와 참여(앙가주망)를 강조한 반면, 카뮈는 삶을 포용하면서 부조리에 반항할 것을 옹호했습니다: "우리는 시지프가 행복하다고 상상해야 한다."

이 레퍼런스에 포함된 동양 철학자들의 핵심 가르침은?

4명의 동양 철학자를 다룹니다. 공자(BC 551-479)는 인(仁, 사랑/자비)과 예(禮, 의례)를 사회적 조화의 기초로 가르쳤으며, 각자가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노자(BC 6세기)는 도덕경을 저술하고 무위(無爲, 자연의 흐름에 따르는 행위 없는 행위)와 도(道)를 옹호했습니다. 장자(BC 369-286)는 호접지몽(나비의 꿈과 현실의 경계 질문)과 절대 자유의 경지인 소요유 개념으로 도가 사상을 확장했습니다. 붓다(BC 563-483)는 사성제(고-집-멸-도)와 극단을 피하는 중도를 가르쳤습니다.

롤스의 무지의 베일이란 무엇인가요?

존 롤스의 무지의 베일은 1971년 저서 "정의론"의 사고 실험입니다. 사회에서 자신의 위치 -- 인종, 성별, 재산, 재능, 지능 -- 를 모르는 상태에서 합리적인 사람들이 어떤 정의 원칙을 선택할 것인가를 묻습니다. 이 "원초적 입장"에서 "무지의 베일" 뒤에서 사람들은 두 가지 원칙을 선택할 것이라고 롤스는 주장했습니다: (1) 모든 사람에게 동등한 기본적 자유, (2) 차등의 원칙 --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은 가장 불리한 구성원에게 이익이 될 때만 허용됩니다. 이는 분배적 정의와 복지 정책의 철학적 토대를 제공합니다.

비트겐슈타인의 언어 게임 이론이란?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은 전기와 후기 사이에 극적으로 변화했습니다. 초기 "논리철학논고"에서는 언어가 사실을 그림처럼 묘사하며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후기 "철학적 탐구"에서는 입장을 바꿔, 의미는 현실과의 대응이 아니라 특정 맥락이나 "언어 게임" 안에서의 사용에 의해 결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단어는 도구상자의 도구처럼 실제 사용을 통해 의미를 얻습니다. "가족 유사성" 개념도 도입했는데, "게임" 같은 범주가 하나의 본질적 특성을 공유할 필요 없이 유사성의 네트워크로 겹친다는 것입니다. 이 전환은 분석철학, 일상언어철학, 심리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